서류 마감일이나 면접 날짜를 고르면 며칠 남았는지 계산합니다. 한국 시간(KST)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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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에서 D-3은 "마감 3일 전", D-day는 마감 당일을 뜻합니다. 당일을 0으로 놓고 세는 방식이라, D-1은 하루 전날입니다. 이 계산기도 같은 기준을 씁니다.
마감 시각을 꼭 확인하세요
서류 마감은 보통 마감일 오후 6시나 밤 11시 59분에 끝납니다. "D-day니까 오늘 밤에 내면 되겠지" 하고 접속했다가 이미 닫혀 있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날짜만 보지 말고 시각까지 메모해두세요.
한두 곳이면 머릿속으로도 됩니다. 그런데 지원이 열 곳을 넘어가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회사마다 마감일이 다르고, 서류를 통과하면 코딩테스트·면접 일정이 또 붙습니다. 어떤 회사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가 뒤섞이기 시작해요.
이때부터는 날짜를 세는 것보다 일정이 알아서 보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온라인 접수는 주말·공휴일에도 그대로 마감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미루면 안 됩니다. 게다가 주말에는 오류가 나도 문의할 곳이 없어서, 주말 마감이면 금요일까지 끝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서류 합격 통보와 면접 사이가 일주일 안쪽인 경우가 흔합니다. 통보를 받고 시작하면 빠듯하다는 뜻이라, 서류를 넣은 시점부터 예상 질문 정도는 정리해두면 여유가 생깁니다.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발표는 밀리는 일이 흔한데, 적어두지 않으면 결과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메일이 스팸함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발표 예정일 즈음 한 번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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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뽀에 지원 카드를 만들어두면 서류 마감·면접 일정이 캘린더에 자동으로 올라가고, 마감 전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전형 단계별 진행 상황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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