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관리 시작하기

자소서 글자수 세기

아래에 자기소개서를 붙여넣으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를 바로 계산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돼요.

0 공백 포함
0 공백 제외
0 바이트
0

공백 포함? 제외? 어느 쪽으로 세야 하나

기업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공고나 입력 폼에 적힌 기준을 그대로 따르는 게 원칙이고, 명시가 없으면 대개 공백 포함으로 봅니다. 애매할 때는 공백 포함 기준으로 맞춰두면 안전합니다 — 공백 포함이 항상 더 큰 숫자라, 그 기준으로 통과하면 다른 기준에서도 넘치지 않습니다.

자주 쓰이는 제한

글자수 때문에 흔히 겪는 문제

다 쓰고 나서 400자를 잘라내야 할 때

가장 아까운 상황입니다. 처음부터 제한의 90% 안쪽을 목표로 쓰면 퇴고 여유가 생깁니다. 이미 넘쳤다면 접속사·부사·중복 설명부터 지우세요. 사례와 수치는 마지막까지 남기는 게 좋습니다.

글자수가 모자랄 때

500자 제한인데 300자밖에 안 나오는 경우입니다. 이때 형용사를 덧붙여 늘리면 바로 티가 납니다. 대신 빠진 요소를 채우세요 — 대부분 셋 중 하나가 비어 있습니다.

분량을 채우려고 새 경험을 추가하는 것보다, 하나를 끝까지 쓰는 편이 거의 항상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줄바꿈도 글자수에 들어가나요?

세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공백 포함"에는 줄바꿈이 포함되고, "공백 제외"에서는 빠집니다. 문단을 많이 나눈 글은 이 차이가 커질 수 있어서, 딱 맞춰 쓰면 제출 폼에서 초과가 날 수 있습니다. 제한보다 10~20자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붙여넣었더니 글자수가 이상하게 나와요

한글 파일이나 웹에서 복사하면 보이지 않는 공백·특수문자가 딸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숫자가 예상과 다르면 메모장 같은 곳에 한 번 붙여넣어 서식을 없앤 뒤 다시 복사해보세요.

바이트는 왜 표시되나요?

일부 입력 폼이 글자수가 아니라 바이트로 제한합니다. 한글은 UTF-8에서 한 글자가 보통 3바이트라 같은 글이라도 숫자가 훨씬 크게 나옵니다. 공고나 입력창에 "바이트"라고 적혀 있으면 이 값을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자소서 소재 정리하는 법, D-day 계산기

자소서를 회사마다 다시 쓰고 계신가요?

치뽀는 회사별 자소서 문항과 답변을 한곳에 정리해, 다음 지원에서 예전에 쓴 답변을 꺼내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지원 현황·마감 일정도 함께 관리해요.

무료로 시작하기 로그인 없이 둘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