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공채의 승부처는 9월 첫 두 주입니다. 2026-09-01 기준으로 확인된 공고를 마감 임박순으로 정리하고, 아직 공고가 안 뜬 곳은 예상으로 구분해 표기했습니다. 지원 전에는 반드시 각사 공식 채용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대졸 신입 — 네트워크 인프라·B2B·B2C
신입행원 — 기업금융·개인금융·우리 투게더·TECH·전문·글로벌 (+사무지원·보훈 특별)
공사관리·설계·안전·재경 등 10개 분야
사무 신입 — 경영기획·해외사업·브랜드·SCM·R&D
26개 직무
연구개발·생산·IT 등 6개 부문 92개 직무
신입행원 175명 — 금융일반 130 · IT 25 · 디지털 5 · 고졸 15
한화생명·한화손보·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 통합 — 투자·마케팅·신사업
D-day 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매일 갱신됩니다 · 마감이 지난 카드는 자동으로 「접수 마감」 처리 · 전형 단계는 각사 공고·보도에서 확인된 것만 그렸습니다.
예년 흐름: 9월 초 서류 → 10월 GSAT → 연말 최종
예년 하반기 9월 접수
예년 9월 둘째 주 시작
「예상」은 확정이 아니라 예년 채용 관례입니다. 구체적 날짜는 공고가 떠야 확정됩니다. 이 회사들을 노린다면 지금은 자소서 소재와 인적성 준비를 해 두고, 공고가 뜨는 즉시 마감일부터 기록하세요.
2026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계획은 약 2.8만 명 규모로, 하반기 공고는 9~11월에 집중됩니다. 금융공기업(이른바 A매치)과 대형 에너지 공기업은 8월 말부터 공고가 먼저 나옵니다. 9월 확인된 곳으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신입·인턴 총 134명, NCS·블라인드)가 있습니다. 공기업은 필기(NCS) 날짜가 겹치는 일이 많아서, 지원할 곳의 필기 날짜부터 달력에 놓고 겹침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위 카드만 봐도 9월 둘째 주에 마감 5개가 몰리고, 9/14 하루에만 세 곳이 닫힙니다. 전부 쓸 수는 없습니다. 본 공고는 일단 전부 기록하되, 지원할 곳을 골라 우선순위를 매기는 게 먼저입니다 — 지원 현황 관리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확정 9개사의 마감 시각이 전부 다릅니다 — 오전 10시(현대카드·IBK), 오후 2시(우리은행), 3시(KT&G), 4시(KT), 5시(현대차), 자정 직전(현대엔지니어링·LG전자). 「그날까지」로 기억하면 전날 밤에 쓰기 시작해도 늦습니다. 시각이 없는 공고는 오후 6시로 가정하는 게 안전합니다 — 마감 놓치지 않는 법 참고.
공고 페이지는 마감되면 내려갑니다. 자소서 쓰다가 「우대사항이 뭐였지」를 다시 못 찾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치뽀에서는 공고 텍스트를 통째로 붙여넣으면 회사·마감일·전형 단계가 자동으로 카드와 캘린더가 됩니다 — 무료입니다.
아니요. 이 글 시점(9/1)엔 공고 전입니다. 예년 관례는 9월 초 서류 → 10월 GSAT → 연말 최종이지만, 확정은 삼성 채용 홈페이지 공고로만 확인하세요.
현대차·LG 등 수시 전환 회사는 시즌(3·6·9·12월)에 공고가 몰리지만 접수 기간이 2주 안팎으로 짧습니다. 발견 즉시 마감일을 기록하는 습관이 정기 공채보다 더 중요합니다.
확정 9개사 전부 각사 공식 채용 공고를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9-01) — KT · 우리은행 · 현대엔지니어링 · KT&G · LG전자 · 현대자동차 · IBK기업은행 · 현대카드·현대커머셜 · 한화금융.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전 공식 공고가 기준입니다.